{"product_id":"book-9788970713953","title":"흔적을 묻다","description":"시대의 부조리를 드러내 평등, 정의와 평화, 인간의 존엄성을 담다\u003cbr\u003e\n야만적이고 광기가 어린 작태 속에서 침묵하기보다는 저항의 수단으로 시를 도구 삼아 시대의 흔적과 양심, 그리고 진실을 묻기로 결심했다. 분명하게도 시인은 예술적인 책임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책임을 다해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정기적으로 시대의 부조리한 단면을 시에 담아내기 시작했다. 그것은 권력과 재벌, 기득권층의 기만과 독선이었고, 또한 가난한 사람들이 겪고 있는 차별과 불평등, 배제였다. 결국에는 그것들을 대체할 평등, 정의와 평화, 인간의 존엄성을 시로 표현하기에 이르렀다. 이 시집에는 그 내용이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88447740,"sku":"9788970713953","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713953.jpg?v=17760453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7139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