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0715520","title":"기독교 윤리의 숲(느헤미야 기독교 입문 시리즈 7)","description":"쉽게 풀어 쓴 기독교 윤리 입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종교개혁의 칭의교리에 따르면, 구원은 인간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오직 믿음으로의 구원’이었다. 그런데 칭의교리의 잘못된 이해로 믿음으로 죄용서 받아 의롭게 된 신자는 무슨 죄를 지었든지, 아무렇게 살아도 모든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는 “값싼 은혜”의 교리로 변질되었다. 구원받은 신자에게 있어서 선행과 도덕적 삶이 동반되는 것은 당연한 것임에도 왜곡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속화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어떻게 세속주의라는 늪에 빠지지 않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어떻게 세상에 살면서도 죄악된 세상(악한 문화와 구조들)에 길들여지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그 대답을 “우리는 세상 속에 머물러 있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라는 고전적인 명제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는 이원론에서 그랬던 것처럼, 세속성과 세속적 삶을 경멸하지는 않으면서, 이 땅의 일들에 열중하며 살아가며, 이 땅의 것들로 둘러싸여 살아가면서도, 이 세속적 삶의 방식과 일상의 삶을 죄스러운 것으로 정죄하거나 멀리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것은 또다시 이원론적 신앙으로 회귀를 의미하며, 그런 방식은 충분한 해답이 될 수도 없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979136252,"sku":"978897071552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715520.jpg?v=17763526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7155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