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0716169","title":"저는 안녕합니다","description":"교회 밖 성도가 자신과 교회에 대해 직접 말하는 최초의 책!\u003cbr\u003e\n요즘 교회는 안녕하신가요?\u003cbr\u003e\n이 편지의 발신인은 교회 밖 성도입니다. \u003cbr\u003e\n신앙을 지키기 위해서는 오히려 교회를 떠나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기까지 품었던 질문과 그렇게 찾아낸 답변을 교회에게 쓴 편지글에 담았습니다. 각각의 편지는 주일 성수, 목사의 권위, 교회의 언어 등 교회를 관통하는 필수 주제를 다루며, 교회란 무엇이고,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고찰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회와 연관된 부조리한 일의 숫자만큼이나 교회 밖 성도는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그냥 교회 밖 성도가 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 편지가 ‘여기에도 그리스도인이 있어요.’라는 표시가 되어, 누군가의 ‘나도 여기 있어요.’라는 공명으로 돌아올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는 안녕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군가는 그래요. 그러다 길을 잃을 수도 있다고요. 정말로 그렇다면 차라리 저는 길을 잃겠어요. 원래 진리가 있는 곳은 언제나 위험하다고 소문난 성문 밖이었잖아요. 성도들은 바보가 아니고, 그리스도교는 빈약하지 않아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제가 교회 밖 성도가 된 건 순전히 구원을 찾아 나온 거예요. 마음속에는 지금의 교회가 교회 되지 못한 이유에 대해 하나님이 정상참작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그러니 너무 걱정 마세요. 교회에도 분명 구원이 있을 거예요.”\u003cbr\u003e\n-〈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650603772,"sku":"978897071616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716169.jpg?v=17760413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7161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