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0755151","title":"그리운 외뿔(문학세계현대시선집 193)","description":"내면의 풍경을 반사시킨 언어의 사진첩\u003cbr\u003e\n디카시의 창시자이며 전도사인 이상옥 시인의 시집『그리운 외뿔』. 디지털 카메라 사진과 시가 서로 융합한 혼융 장르인 디카시를 창조한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시적 삶의 근원과 생리를 좀더 분명하게 감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저자의 시세계가 삶의 근원 혹은 본성을 일깨우는 작품에 집중하는 이유는 삶의 신성성을 회복하는 것이며 자연의 순리에 따르는 것이다. ‘간디’, ‘나팔꽃’, ‘펄 벅’, ‘어떤 생’ 등의 시편을 통해 잠언적 깨달음을 담아낸 저자는 소유의 집착에 빠지기 쉬운 순간에 자발적인 가난의 선택이 얼마나 아름답고 풍요로운가를 보여주며, 주어진 모든 상황에 감사하는 긍정적 세계관의 소중함을 노래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14640892,"sku":"9788970755151","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755151.jpg?v=177635198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7551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