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0927084","title":"일제침략에 대한 한.중의 공동항전(동양학 연구총서 10)","description":"한국과 중국은 20세기 전반기에 모두 일제의 침략을 받았고, 이로 인해 엄청난 고통과 시련을 겪었다. 그렇지만 1945년 한국은 일제의 식민지지배로부터 해방되었고, 중국은 일제의 침략을 물리치고 승전을 거두었다. 해방과 승전을 맞기까지 한중 양 민족은 일제의 침략을 받은 ‘공동의 운명’이었고, 일제를 ‘공동의 적’으로 여겼다. 그리고 일제의 침략을 물리치기 위해 함께 대일항전을 전개하면서, 공동의 역사적 경험을 갖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그동안 중국에서 전개된 독립운동과 관련해 발표한 논문들 중에서 한중 양 민족이 일제를 ‘공동의 적’으로 여기고 함께 일제와 싸운 글들을 뽑아 『일제침략에 대한 한중의 공동항전』이란 이름으로 엮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책은 3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는 ‘안중근 의사에 대한 중국인의 인식’을 살펴볼 수 있는 글 2편을 수록하였다. 제2부에는 이봉창·윤봉길 의거 당시 중국신문들이 이에 대해 보도한 내용을 다룬 2편의 글을 수록하였다. 「이봉창 의거에 대한 중국신문의 보도」는 이봉창 의사가 1932년 1월 8일 일왕을 저격한 의거를 결행하였을 때, 중국신문들이 이에 대해 어떻게 보도하였는가를 살펴본 것이다. 제3부에서는 일제침략에 대해 한중 양민족이 공동으로 항전한 사례를 다룬 5편의 글을 수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446014716,"sku":"978897092708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927084.jpg?v=177635460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92708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