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1397046","title":"미국의 단편소설 작가들","description":"단편소설은 가장 ‘미국적인’ 문학 장르다!\u003cbr\u003e\n단편소설은 시 다음으로 가장 엄격한 문학 형태다. 길이가 짧다고 쉽게 생각하고 덤벼들었다가는 낭패 보기 쉬운 문학 장르가 바로 단편소설이다. 이러한 단편소설은 미국 문학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의 단편소설은 에드거 앨런 포가 씨를 뿌리고 오 헨리가 싹을 틔우고 윌리엄 포크너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줄기와 가지를 뻗게 하고 마침내 존 치버와 카버에 이르러 활짝 꽃이 피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마크 트웨인, F. 스콧 피츠제럴드, 존 스타인벡은 단편소설에 특유의 색깔을 입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세기 이후 미국 문학은 장편소설에서 두각을 보였지만 장편소설 못지않게 단편소설에서도 선구적인 역할을 했다. 세계 문학사에서 최초로 단편소설의 이론적 기초를 다진 곳은 다름 아닌 미국이다. 에드거 앨런 포는 시인으로 이름을 떨쳤지만 아직 걸음마 단계에 있던 단편소설의 이론을 정립하고 그 이론을 바탕으로 직접 단편소설을 집필하여 본보기를 보였다. 어떤 의미에서는 단편소설이야말로 가장 ‘미국적인’ 문학 장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에드거 앨런 포 _ 단편소설을 독립적인 장르의 반열에 올려놓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크 트웨인 _ 유럽 문학으로부터 미국 문학을 독립시킨 미국 문학의 링컨\u003cbr\u003e\n\u003cbr\u003e\n오 헨리 _ 플롯 중심 단편소설을 발전시키고 단편소설을 ‘인간화’한 작가\u003cbr\u003e\n\u003cbr\u003e\nF. 스콧 피츠제럴드 _ 180여 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한 미국 단편소설의 계관시인\u003cbr\u003e\n\u003cbr\u003e\n윌리엄 포크너 _ 요크너퍼토퍼 연작소설의 유기적 구성물인 단편소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니스트 헤밍웨이 _ 자전적 단편소설과 하드보일드 세계\u003cbr\u003e\n\u003cbr\u003e\n존 스타인벡 _ 미국 서부 문예부흥과 사회 비평으로서의 소설\u003cbr\u003e\n\u003cbr\u003e\n존 치버 _ ‘미국의 체홉’이 풀어낸 일상성의 미학\u003cbr\u003e\n\u003cbr\u003e\n레이먼드 카버 _ 미니멀리즘의 단편소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544154876,"sku":"9788971397046","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397046.jpg?v=177635524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13970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