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1543504","title":"미셔널처치를 꿈꾸라","description":"팬데믹 상황 속\u003cbr\u003e\n혹시 ‘교회가 이대론 안 된다’는 위기의식이 엄습했는가\u003cbr\u003e\n- 코로나19의 위기상황을 선교적 삶으로 돌파한 필그림선교교회 성도들의 생생한 이야기\u003cbr\u003e\n- 이것이 팬데믹시대 한국교회가 붙잡아야 할 본질이다\u003cbr\u003e\n- 현관문을 나서는 순간, 선교지가 펼쳐진다 \u003cbr\u003e\n- 교단의 동성애 옹호 정책에 맞서 1200만 달러 상당의 예배당을 포기해 교계에 큰 충격을 줬던 양춘길 목사의 교회론! \u003cbr\u003e\n\u003cbr\u003e\n“싱글맘을 섬기는 K 권사, 여성보호 쉼터를 섬기는 C 집사, 히스패닉 노숙자들을 섬기는 S 집사, 호스피스 사역을 하는 Y 장로, 영어와 직업 교육을 하는 J 집사, L 집사 등 많은 성도가 가정과 봉사기관, 직장과 일터에서 흩어진 미셔널 처치로 살고 있다. 그들 주위에는 자원해서 그들의 사역에 동참해 선교적 삶을 함께 사는 성도들이 모여들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과 미국의 교회들이 위기에 처해 있는 오늘날, 위와 같은 평신도를 볼 때마다 미셔널 처치의 꿈은 점점 더 커져만 간다. 오랫동안 보내는 선교사로 살아온 교회의 성도들이 이제는 우리도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선교사요,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영역이 우리의 제1선교지라고 하는 정체성과 소명감을 갖고 미셔널 라이프를 살아갈 때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켜 나가는 미셔널 처치로 든든히 세워져 가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회가 이대로는 안 된다’는 위기의식과 함께 미셔널 처치의 비전을 갖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미셔널 처치로서 살아가는 많은 성도를 통해 교회의 밝은 미래를 바라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44763644,"sku":"978897154350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543504.jpg?v=177635059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15435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