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1729748","title":"리딩 컬처북 1: 사회과학 영문독해","description":"바야흐로 지구촌이라는 말도 너무 넓게 느껴지는 시대다. 그러한 느낌은 더욱 가속화될 것 같다. 따라서 국제어로서 영어의 필요성 또한 그만큼 절실해진다. 영어라는 언어는 이미 영어 문화권에 국한된 의사소통 수단의 차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다양한 언어권 국가의 사람들이 만난 자리에서 주고받는 언어는 당연히 영어다. 훨씬 경제적이고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이뿐인가?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왜 영어인가’하는 의문에 정답이 드러난다. 영어 학습에서 회화, 작문, 독해 등 골고루 실력을 쌓아야겠지만, 그 모든 근간을 이루는 것이 독해라는 데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그렇다면 영문 독해를 능숙하게 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인문, 사회, 자연과학 분야를 비롯해서 시사, 무역 등 실용 영문 텍스트를 올바로 선정하여 여러 차례 읽고 읽는 수밖에는 달리 길이 없다는 것이 저자의 변함없는 믿음이다. \u003cbr\u003e\n다독(多讀)을 거치고 나면 영문의 맥(脈)이 잡힐 것이다.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반도 안 되는 영어 문법 실력을 가지고도 미국 고등학생들이 자유자재로 읽어낼 수 있는 이유를 잠깐이라도 숙고해 본다면 독해의 지름길은 이미 찾은 셈이다. 지성인을 위한 영문독해 컬처북 시리즈에는 TOEFL, SAT, 텝스, 대학편입시험, 대학원, 국가고시 등에 고정적으로 인용되는 주옥같은 텍스트들을 인문, 사회, 자연과학 분야별로 엄선, 체계적으로 엮어 놓았다. 이 정도만 무리 없이 해독(解讀)할 수 있다면 어떤 종류, 어떤 수준의 시험이라도 자신을 갖고 치러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524673788,"sku":"978897172974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729748.jpg?v=177643967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172974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