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2441489","title":"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description":"나라를 빼앗긴 처절한 민족의 수난, 암흑의 시대에 민족적 저항 시인으로 한 많은 짧은 생을 마친 민족시인 윤동주!\u003cbr\u003e\n\u003cbr\u003e\n별처럼 청순하고 자기희생적인 민족적 서정시인!\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로 표현한 정신세계를 행동으로 통일시킨 저항시인!\u003cbr\u003e\n\u003cbr\u003e\n별이 바람에 스치듯이 민족의 암울한 시대를 위로한 윤동주의 단 하나의 시집!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윤동주 시에 대한 이해와 의미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유고시집에 실린 시와 더불어 그가 남긴 미 수록분의 시, 동시와 산문을 모두 합하여 엮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시인이 1941년 말, 연희 전문학교 졸업 기념으로 발           간하고자 하였던 자선시집(自選詩集)『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전 작품 19편         을 한데 묶은 것이다. 다만「서시(序詩)」1편만 시의 제목과 내용을 고려하             여 책머리에 옮겨 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2. 쉽게 씌어진 시는 미 수록분을 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3. 애기의 새벽은 동시(童詩)만을 추려서 묶은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4. 산문(散文) 모음은 산문만을 따로 묶은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407564028,"sku":"9788972441489","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441489.jpg?v=177635004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244148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