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2567080","title":"다다남매와 함께한 화성 여행","description":"[책의 내용]\u003cbr\u003e\n1969년에 선장 닐 암스트롱,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달 착륙선 조종사 버즈 올드린이 탑승한 아폴로 11호(Apollo 11)가 유인 우주선으로는 처음으로 달에 착륙한 이래 199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지구와 가장 가까운 행성인 화성 탐사가 시작되었다. 1960년대에 마리너 화성 탐사 계획으로 화성을 스쳐 지나가면 사진을 찍었고 1970년대에는 바이킹 1, 2호가 화성 궤도 진입에 성공하고 화성 땅에 착륙선도 내려앉았다. 저자는 지구에서부터 약 8천만km 떨어진 화성 탐사의 역사와 더불어 그동안 궤도선, 착륙선, 탐사용 로봇의 활약으로 화성에 대하여 알게 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인류가 화성에 가려고 하는 이유를 ‘호기심’과 ‘꿈’이라고 생각하지만, 독자들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여백을 남겨두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기획의도]\u003cbr\u003e\n지구에서 38만km 떨어진 달에는 3~4일이면 갈 수 있지만,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고체 행성인 화성까지 가려면 몇 달이 걸린다. 지구와 가까워졌을 때라도 8개월 이상 날아가야 하는 천문학적인 거리에 있다. 중국에서는 화성의 밝기를 보고 전쟁을 예견하였고 19세기 말에는 이탈리아의 천문학자가 화성의 검은 줄을 관측하였으며 그 줄의 모양이 자주 바뀌는 것을 보고 우리보다 과학이 앞선 생명체가 살고 있으리라는 가정 아래 소설과 영화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NASA가 발표한 화성 표면 사진에는 문명이 발달한 도시 같은 건 보이지 않지만, 화성 이주까지 거론될 만큼 화성 탐사가 이루어지는 과정과 우주로 향한 인류의 도전을 소개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775778044,"sku":"978897256708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567080.jpg?v=177635167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256708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