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2915560","title":"긴축은 죽음의 처방전인가","description":"경제적 선택은 성장과 쇠퇴의 문제이며, 나아가 삶과 죽음의 문제이다!\u003cbr\u003e\n『긴축은 죽음의 처방전인가』는 공중보건 전문가 데이비드 스터클러와 산제이 바수가 경제 불황이 인간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쳐왔는지를 대공황에서 최근의 금융 위기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으로 살펴본다. 정부가 가혹한 긴축 정책을 선택함으로써 현실적으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사회보장 프로그램을 축소하고 피해를 더욱 키우는 역사적 사례를 제시한다. 또한 불황을 맞이하여 경제를 진작시키고 국민들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긴축에 대한 대안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1930년대의 미국, 1990년대의 러시아와 인도네시아, 최근의 그리스, 영국, 스페인, 캐나다, 미국을 대상으로 일련의 사례 연구를 통해서 재정 긴축 정책을 선택했던 국가의 국민들은 실업의 증가, 자살, HIV 감염, 여러 전염병들의 확산과 같은 끔찍한 재앙을 겪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경기 부양 정책을 선택했던 국가의 국민들은 불황 속에서도 사망률이 감소되고 전보다 더 건강해지는 결과를 보였다. 이를 통해 불황을 맞이할수록 공중보건 정책을 활발하게 추진하여 경제를 살리고 건강도 개선시킬 수 있음을 증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754151164,"sku":"978897291556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5560.jpg?v=17763515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29155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