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2972266","title":"알면 알수록 수상한 생물 도감(동녘 어린이교양)","description":"피를 빨아먹는 새, 짝짓기를 피하려고 죽은 척하는 개구리, \u003cbr\u003e\n온갖 희한한 생물이 다~ 모였다!\u003cbr\u003e\n특이한 생물 총집합!\u003cbr\u003e\n갈라파고스에는 다른 새 등에 몰래 붙어 피를 쪽쪽 빨아먹는 새가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수컷이 저돌적으로 들이대면 죽은 척하는 개구리도 있다. 이런 생물들이 정말 있느냐고? 믿기지 않겠지만 진짜 있다! 사실 이 지구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별나고 놀라운 생물들이 있다. 작은 몸으로 강력한 초고속 펀치를 날리는 공작갯가재부터 10개월이나 쉬지 않고 날아다니는 유럽 칼새까지!《알면 알수록 수상한 생물 도감》에는 지구상에 살아가는 개성만점 생물들이 가득하다.\u003cbr\u003e\n이 책에 등장하는 수상한 생물들은 자신만의 특기나 별난 생존 전략을 뽐내며 살아간다. 거대한 이빨을 가진 골리앗타이거피시나 맹독을 지닌 시드니깔대기그물거미처럼 강한 능력을 가진 생물이 있는가 하면, 투명화 능력을 가진 오징어, 몸을 터트려 동료를 지키는 자폭 개미처럼 독특한 생존 방법을 가진 생물도 있다. 이 책은 지구 곳곳에 살아가는 별난 생물들의 모습을 재치있는 입담으로 두루 살펴보며 어린이들을 신기하고 재미난 생물의 세계로 초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서 소개하려는 생물은 갈라파고스제도 북부에 서식하는 갈색 깃털과 노란 부리를 가진 흡혈되새입니다. 실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피를 먹고 사는 새로 알려졌답니다. 평소에는 곤충이나 꽃의 꿀, 식물의 씨앗 등을 먹는데, 기후가 건조해져 먹이가 줄어들면 피를 찾아 섬을 이리저리 떠돌기 시작해요. 그리고 갈색얼가니새처럼 큰 새에게 살금살금 다가가서 부리로 등을 무자비하게 콕콕 쪼아대요. 피로 부리를 적시며 식사를 즐기는 모습은 마치 악마 같아요…….\"  -본문 중에서","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341171458300,"sku":"9788972972266","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72266.jpg?v=178972466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297226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