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2995913","title":"빅테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알아야 할 맹자(온고지신 시리즈)","description":"빅데이터×10대×《맹자》\u003cbr\u003e\n‘성선설’을 주창한 사상가 맹자가 전하는\u003cbr\u003e\n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르는 법\u003cbr\u003e\n빅데이터 시대에 경쟁의 승부는 누가 더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다른 사람보다 잘 활용하는가에 달려 있다. 다시금 ‘문해력’이 주목받는 이유이고, 주니어미래가 빅데이터 시대에 10대들의 정보 문해력을 키워 줄 책으로 ‘온고지신’ 시리즈를 펴내는 이유다. 주니어미래 ‘온고지신’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은 《맹자(孟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난과 환란의 시대를 당당히 맞서 나간 맹자\u003cbr\u003e\n\u003cbr\u003e\n맹자는 공자가 죽고 나서 100년쯤 뒤에 태어났다. 그가 살았던 시기는 춘추전국 시대 후반기로 ‘전국 7웅’이라 불리는 강력한 일곱 나라가 끊임없이 전쟁을 벌였던 극심한 혼란기였다. 무력적 공격과 토벌만이 답이라고 생각하던 시대에 맹자는 도덕과 인의를 강조했고, 혼란한 사회 질서 속에서도 도덕적 가치의 회복을 주장했다. 하지만 이러한 맹자의 사상은 어디를 가도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그는 결국 물러나 제자들과 함께 《맹자》를 저술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맹자》에는 전국 시대라는 고난과 환란의 시대를 당당하게 맞서 나갔던 한 사람의 마음가짐이 담겨 있다. 맹자는 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를 힘으로 지배하고 힘을 가진 사람이 힘없는 백성을 수탈하는 일이 흔하게 일어났던 시대를 살면서도 인간은 본래 선한 본성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성선설(性善說)을 주창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사람의 선한 본성을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으로 구분해 사단(四端)이라 하였고, 이 네 가지가 인간이라면 가져야 할 덕목, 인의예지(仁義禮智)의 기초가 된다고 했다.\u003cbr\u003e\n맹자는 이러한 선한 마음의 씨앗을 키우고 지켜 나가는 것을 개인뿐 아니라 사회의 가장 중요한 과제로 삼았다. 그가 강조한 인의는 단순한 도덕적 가르침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원칙이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716992252,"sku":"978897299591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95913.jpg?v=17763513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299591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