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3167142","title":"매드 인 아메리카","description":"“이 책은 정신과 의사라면 누구나 최소한 서문 정도는 두고두고 읽어야 할 중요한 책이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정신과 의사들에게 어떤 일을 하는지 해마다 글로 쓰라고 종용해야 한다.”- 뉴사이언티스트\u003cbr\u003e\n\u003cbr\u003e\n“열정과 연구에 기초한 정교한 논리가 돋보인다. 매력적이면서도 매우 섬뜩한 책이다.” - 마더존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약사들은 정신질환의 화학적 원인을 알아냈으며, 중증 정신질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킬 새로운 유형의 약을 만들고 있다고 우리에게 말한다. 하지만 수십 년 동안 진행된 연구들은 제약사들이 새로 출시하는 약들이 과거의 약을 새로운 병에 담은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매드 인 아메리카》에서 의학 저널리스트인 저자 로버트 휘태커는 우리가 이런 약들의 효능에 대해 얼마나 잘못 알고 있는지 밝힌다. 저자는 1920~1930년대의 전전두엽 절제술과 1950년대의 전기충격 요법이 정신질환 치료에 어떻게 사용됐는지 추적한다. 특히 저자는 1980~1990년대에 제약사들이 출시한 새로운 항정신병약이 과거의 약보다 효과적이라고 주장하기 위해 연구 방법과 결과를 조작했으며, 환자들에게는 부작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숨겼다고 폭로한다. \u003cbr\u003e\n  최신 의학 연구와 추세를 반영해 개정된 《매드 인 아메리카》는 매력과 열정으로 가득 차 있으며, 정신질환자들에 대한 우리의 의무와 “광기”의 의미와 관련한 중요한 문제들을 제기하면서 인간의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묻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344368380,"sku":"978897316714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167142.jpg?v=17763540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316714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