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3275489","title":"Beijing and Seoul, Modern to Hypermodern","description":"사회경제적 전환의 과정에서 서울은 초근대성을 대변한다. 베이징이 근대성 그 자체를 보여주고 서울은 초근대성에 속하지만, 근대성과 초근대성 양쪽 면이 두 도시에 서로 혼합된 상태로 존재한다. 따라서 근대적인 베이징에서 초현대성이 스며든 장소를 보고 초근대적인 서울에 남아있는 근대성의 흔적을 관찰하는 것은 아주 매혹적인 경험이다. 아직까지 잔존해 있는 전근대성의 자취는 아시아의 두 강력한 수도의 공통점을 정의하는 또 다른 요소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진은 종이 위에 인쇄된 시간의 단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요약이며 공적인 기록이다. 그것은 사진가와 피사체, 그리고 그 사진을 가능하게 만든 모든 사회적, 개인적, 그리고 기술적 조건의 집합체이다. 그 모든 것이 으깨어져서 알 만한 가치가 있는 사회적 데이터를 생성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과 미국의 사회학자가 베이징과 서울을 사회학자의 시선으로 찍은 사진으로 위 현상들을 설명하는 새로운 시도로 이루어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68340732,"sku":"978897327548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275489.jpg?v=17763497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327548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