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3960682","title":"에페소ㆍ칼케돈 공의회(수가대 세계공의회사 총서 2)","description":"\u003cp\u003e예전에는 동시에 성부 하느님과 성자 사이의 구별과, 하나의 신성 안에 두 분이 똑같음을 고수하는 것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그리스도의 두 본성 안에서 그분의 일치를 지켜야 하고, 그리스도가 하느님의 아들이며 동시에 마리아의 아들이라는 것과 그럼에도 단지 아들은 한 분이라는 것을 강조해야 했으며, 그리스도가 한 분이시며 참 하느님이시고 참 인간임을 고백해야 했다. 이 이중의 신비에 두 가지 오류가 대응하였다. 하나는 그리스도의 일치를 위태롭게 한 네스토리우스의 오류이며, 정반대의 의미에서, 또 다른 하나는 에우티케스의 오류이며, 그에게는 인성을 신성 안에 흡수하게 하는 위험이 있었다. 연달아서 에페소 공의회(431년)는 그리스도 안에 단지 한 위격만이 있다는 가르침으로 네스토리우스를 단죄했고, 칼케돈 공의회(451년)는 그리스도께서 두 본성 안에 한 분이시며, 완전한 하느님이시고 완전한 인간이라는 정의로 에우티케스를 단죄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77887484,"sku":"9788973960682","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960682.jpg?v=177604643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396068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