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4191054","title":"하늘에 닿는 기도","description":"주님께서 친히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자의적으로 하는 기도는 주님보시기에 함량 미달이라는 뜻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를 기준으로 우리의 기도를 고쳐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마음의 소원을 바꾸어야 하고 무엇보다도 그런 기도를 드릴 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쉽고도 깊은 주기도문이 너무나 은혜스럽게 다가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면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신 그 주님께서 우리가 어떤 내용으로 기도하기를 바라실지는 자명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우리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우리 마음대로 기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직 주기도문도 제대로 외우지 못하는 초신자가 갖고 있는 기도 제목이나 주기도문을 줄줄 외우는 기성교인들이 갖고 있는 기도 제목이나 별 차이가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주님께서 친히 기도를 가르쳐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무도 기도를 배우고 있지 않다는 단적인 증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 나름대로의 기도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38701564,"sku":"9788974191054","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91054.jpg?v=177635057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419105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