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4193669","title":"처절한 사랑(장엄하고도 아름다운)","description":"땅만 바라보던 눈이 하늘을 바라보니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랑의 길, 생명의 길이 가슴으로 들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리석은 죄인이 이제야 신앙에 철이 드는지 인생길을 일곱 구비나 돌아서야 하늘 아들이 이루어놓은 그 길을 가슴에 담기 위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찾아갔다. 하늘 아들이 사람의 몸으로 태어나신 베들레헴에서부터 자라나신 나사렛과 생명의 말씀을 전하던 갈릴리 지역과 예루살렘 성 안과 밖에 있는 하늘 아들의 흔적을 찾아다녔다. 하늘 사랑이 심령 깊숙이 사무치게 다가올 때까지 하늘 아들이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천지가 개벽할 일을 하신 그 길을 걷고 또 걸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십자가를 붙잡고 하늘 아들이 걸어가신 길을 따라가며 고난의 길목을 만날 때마다 하늘 사랑이 강물과 같이 밀려들어와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 나는 이 사랑과 이 은혜를 함께 나누기 위해 시를 쓰고 글을 썼다. 이 시와 글은 작품이 아니다. 평생 하늘 아버지 마음을 안타깝게 하며 살던 죄인이 생명의 길, 하늘나라 가는 길을 열어주신 하늘 아버지와 십자가에 달린 독생자와 나를 이끌어 주시는 성령님께 드리는 사랑의 고백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시와 글이 십자가가 점점 멀어져가는 세대에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아가는 하늘 백성들과 나와 같이 하늘을 보지 않고 허탄한 것을 쫓아가며 세월을 흘러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십자가의 은혜와 하늘 사랑을 더 깊이 깨닫고 누리며 전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간절하다. 그리고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온 성도들에게는 기억을 되살리며 은혜를 함께 나누고, 성지순례를 계획하고 있는 성도들에게는 십자가를 통해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하게 깨닫고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533046524,"sku":"978897419366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93669.jpg?v=177635516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41936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