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4242015","title":"편안한 나루터에 닻을 내리고 갈대숲의 노래를 듣고싶다(문학신문 작품선 260)","description":"양희봉시인의 시는 첫째 마음의 눈이 밝다, \u003cbr\u003e\n둘째 세상을 보는 눈이 밝다. 셋째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는 체험이 밝다. 이 모든 것을 아름다움을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 사람만이 가진 특성 임에는 틀림이 없고 표현의 다양성을 만들어 가며 아름다움을 느끼고 표현하는 근본은 기억에 의한 회상에서 발현된다. 사람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생긴 생물학적 결과지만 무엇인가를 기억하는 것은 사람에게는 대단한 힘이다. 그 힘으로 과거를 회상하고 현제를 그리며 미래를 꿈꾼다. 그래서 시를 진화의 미학이라고도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390327548,"sku":"978897424201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242015.jpg?v=17760409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42420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