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4354817","title":"나를 깨운 편지","description":"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독교 진리들에 대해 평신도가 묻고 목사가 답하다!\u003cbr\u003e\n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다. 성경에 기록되고 계시된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바르게 믿고 섬기는 것이 우리의 신앙생활이다. 따라서 성경을 바르게 알지 못하고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부인하고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고, 그 믿음은 헛수고에 지나지 않는다. 주일 성수를 철저히 지키고, 새벽기도에도 빠지지 않고, 십일조를 비롯하여 각종 헌금을 드리는 등의 습관적이고 가시적인 종교 행위에다 자기 암시적 신념이 결합되면 그것을 믿음이라고 혼동하기가 쉽다. 게다가 주변 사람들이 신앙이 좋다고 칭찬해 주면 자신의 신념적 행위를 믿음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이는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전통적인 민간신앙 의식과 기독교 신앙이 결합된 잘못된 형태의 믿음일 뿐이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맹목적으로 신앙생활을 해 왔던 한 평신도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가 진리를 깨닫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그려 내며, 그 깨달은 진리를 편지라는 형식을 통해 일상의 언어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086418684,"sku":"978897435481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354817.jpg?v=17763528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43548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