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4354862","title":"다시 시작하는, 엄마 수업","description":"자녀 양육, 상처가 없다면 사랑이 아니다\u003cbr\u003e\n사랑은 아프다. 그래서 상처가 남는다. 아이를 기르면서 엄마가 아프지 않다면, 엄마는 아이를 사랑한 것이 아니다. 마음이 아프든, 몸이 아프든, 아이 때문에 엄마가 아픈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아이가 주는 어떤 상처도 고스란히 받아 내야 하는 것이 엄마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시 시작하는, 엄마 수업』은 《우을증, 슬픔과 함께 온 하나님의 선물》, 《강박적인 그리스도인》의 저자 하재성 교수의 신간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부모인 독자들은 자녀와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생활을 돌아보고, 자신의 오류를 반성하며, 따뜻한 엄마, 인격적인 아빠로서 변화를 도모할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3523580,"sku":"978897435486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354862.jpg?v=177602075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43548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