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4355876","title":"윗필드 씨! 제발 좀 마이크 내려놓고 쉬세요!","description":"“사람들의 환호 소리는 점점 커져 갔고,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대제사장 예수가 아니었더라면 그 인기가 아마 나를 파멸시켰을 것이다. … 주님은 내 간구를 들으셔서 하나님의 칭찬 외에는 모든 찬사가 다 헛될 뿐임을 알게 해 주셨다.” - 조지 윗필드\u003cbr\u003e\n\u003cbr\u003e\n18세기는 복음주의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즈, 전도자 조지 윗필드, 감리교단을 조직한 존 웨슬리, 찬송 작사가 찰스 웨슬리를 배출했다. 그중에서 조지 윗필드는 많은 사역자들이 소심하게 변호하듯이 설교하던 시대에 그만의 특별한 열정과 용기로 복음을 전했다. 사람들의 심령을 움직이는 그의 설교를 계기로 영적 각성과 부흥이 영국 전역과 아메리카 대륙을 휩쓸었고 사회적ㆍ정치적으로도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윗필드가 가는 곳마다 그의 설교를 듣기 위해 수천수만 명이 몰려들었지만,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영광 받으시기를 원했다. \u003cbr\u003e\n1714년에 영국 글로스터에서 태어난 윗필드는 만 스물한 살에 생애 첫 설교를 하기 시작해서 1770년 소천할 때까지 복음 전하는 일을 쉬지 않았다. 그는 약 18,000번 설교를 했고, 일단 설교를 시작하면 최소한 1시간에서 2시간, 주당 평균 50시간씩(많을 때는 60시간까지) 마이크와 스피커가 없던 시절에 야외에 모인 수만 명에게 복음을 외쳤다. 죽음에 이를 정도로 병약한 상태에서도 집 앞에 모인 사람들에게 설교를 하고 그날 밤 세상을 떠났다. \u003cbr\u003e\n저자인 아놀드 댈리모어는 이전에 조지 윗필드 전기를 두 권으로 저술했지만, 이 책의 방대한 분량(1, 2권 각각 600페이지 이상)을 보고 책 읽기를 지레 포기하려는 독자를 위해 윗필드 생애와 사역을 이 한 권에 절묘하게 압축했다. 존 웨슬리, 찰스 웨슬리, 벤저민 프랭클린과 같은 저명한 인물들이 윗필드에 관해 언급한 내용도 주요하게 인용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18세기 영국과 아메리카 대륙에 있었던 영적 각성과 사회적인 변화가 21세기 이곳에서도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원하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조지 윗필드』(두란노, 1991)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적 있습니다. 새 한국어판은 알맹e(전자책)와 이레서원(종이책)이 협력해서 만들었으며, 이전 책과 달리 다양한 삽화를 수록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415854332,"sku":"978897435587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355876.jpg?v=17763501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435587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