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4394455","title":"그리스도교에 대한 황금률(A.W.토저의 명언록 시리즈 1)","description":"A. W. 토저의 전기를 쓰려고 연구할 때, 나는 오랜 세월 토저 박\u003cbr\u003e\n사의 부교역자로 섬겼던 레이 맥아피 목사와 만나서 이야기를 했\u003cbr\u003e\n다. 맥아피 목사가 한 말 중에 나를 오랜 세월 사로잡은 것은 “그 누\u003cbr\u003e\n구도 토저처럼 말할 수 없었습니다”였다. 그때는 그의 말이 그다지\u003cbr\u003e\n크게 다가오지는 않았다.\u003cbr\u003e\n오랜 세월 토저의 사역을 연구하던 중에 나는 맥아피가 말한 것\u003cbr\u003e\n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A. W. 토저는 독창적으\u003cbr\u003e\n로 말하는 방법이 있었다. 나는 토저가 어떤 것이든 절대로 즉흥적\u003cbr\u003e\n으로 말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는 무엇이든지 주의 깊게 생각\u003cbr\u003e\n한 다음에 말했다.\u003cbr\u003e\n나는 이 책에서 토저의 모든 책을 샅샅이 파헤쳐서 그가 진실로\u003cbr\u003e\n어떤 인물이었는지를 독자들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믿어\u003cbr\u003e\n지는 주옥 같은 글들을 뽑아냈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가장 흥미 있는 부분은 토저가 1950년부터 1963년\u003cbr\u003e\n에 하늘나라에 가기까지 편집인으로 섬겼던 연합주간지 위트니스\u003cbr\u003e\n(Witness)에서 발췌한 것이다. 위트니스 지에서 편집한 글은 수백 개\u003cbr\u003e\n이며, 주제별로 정리되었다. 토저의 글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u003cbr\u003e\n8 그리스도교에 대한 황금률\u003cbr\u003e\n중, 나는 그가 생전에 특히 글쓰기를 어떻게 발전시켰는지를 깨달\u003cbr\u003e\n았다. 그는 자신만의 말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었음이 분명하다.\u003cbr\u003e\n비록 위트니스 지가 토저가 속했던 교단에서 발행한 잡지였음에\u003cbr\u003e\n도 불구하고, 한 가지 사실은 대다수의 사람이 A. W. 토저의 사설\u003cbr\u003e\n들을 읽기 위해서 그 잡지를 구독했다는 것이다. 토저의 사설들은\u003cbr\u003e\n당시 전 세계에서 출판되었다.\u003cbr\u003e\n이 책을 엮기 시작했을 때, 나는 어디서부터 시작하여 어디에서\u003cbr\u003e\n멈춰야 하는지 좀처럼 알 수 없었다. 내가 그의 사설들을 엮은 목적\u003cbr\u003e\n은 A. W. 토저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짧은 글들을 통해 그를 잘\u003cbr\u003e\n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하기 위함이다. 당신은 이 책에서 토저가 다\u003cbr\u003e\n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는 것을 보게 된다.\u003cbr\u003e\n더불어, 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SNS에 사용될 수 있을 만\u003cbr\u003e\n한 짧은 글들을 포함하고자 했다.\u003cbr\u003e\n만약 이 책을 통해 누구도 유익을 얻지 못한다면, 나 한 사람이 유\u003cbr\u003e\n익을 얻은 것만으로 충분할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준비하는 동안에\u003cbr\u003e\n여러 번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그때마다 토저의 글들이 내가 오랫\u003cbr\u003e\n동안 격려받지 못했던 것을 격려해주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u003cbr\u003e\n게도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도하는 바이다.\u003cbr\u003e\n물론, 나는 설교자들과 연설가들과 저술가들이 토저의 글들을 통\u003cbr\u003e\n해 유익을 얻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내가 이 책을 엮기 시작했을 때\u003cbr\u003e\n염두에 두지 않은 부류는 나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토저의 글\u003cbr\u003e\n을 통해 용기를 얻으려고 읽을 사람들이다.\u003cbr\u003e\n토저의 글들이 나의 관심을 끈 것은 그의 글들이 오늘날에도 관\u003cbr\u003e\n련이 있다는 것이다. 나는 토저가 1963년에 사망했다는 것을 가끔\u003cbr\u003e\n기억해야 했다. 하지만 토저가 남긴 매우 중요한 말 중에는 “새로운\u003cbr\u003e\n것은 무엇이든지 진리가 아니며, 진리는 무엇이든지 새로운 것이\u003cbr\u003e\n9\u003cbr\u003e\n아니다”이다. 토저가 자신이 살던 시대에 교회에 관하여 말한 동일\u003cbr\u003e\n한 문제들은 이 시대의 교회들에 말해야 할 동일한 문제이다. 토저\u003cbr\u003e\n와 같은 사람은 절대로 유행에 뒤떨어지지 않는다. 나는 절대로 그\u003cbr\u003e\n가 자기의 시대의 사라질 유행에 집중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u003cbr\u003e\n이라고 믿는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된 진리에 관심\u003cbr\u003e\n을 두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65881084,"sku":"9788974394455","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394455.jpg?v=17763531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439445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