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4394936","title":"열린 하늘문 아래서","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늘에 속한 자로서 또 그리스도인의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묵상하며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를 임하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25년 정도 칼럼과 시, 기도문을 매달 정기적으로 써 왔다. 어쩌면 매달 신앙과 삶을 돌아보는 그때그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영적인 갈망 즉 하나님을 향한 갈망은 그 어떤 것으로도 꺾이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려는 몸부림이라고 말한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을 갈망하는 목마름은 끝이 없다고 말한다. 그것은 나의 목마름의 주인이 바로 주님이신 것을 깨닫게 된 후로는 나 자신이 그 목마름을 채우려 하지 않고 오직 주님을 향해 서 있을 뿐이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없이는 한 순간도 정결할 수 없는 사람임을 고백하고 있다. 시간이 나의 죄성을 해결해 주지도 못하며 경험이 성숙하게 해줄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를 정결케 하시고 그분 안에 거할 때만이 주님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고 고백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342041852,"sku":"978897439493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394936.jpg?v=177635403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43949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