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4472177","title":"손을 보고 사람을 아는 법","description":"손이 표현하는 의미; 손에도 표정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손은 그 사람의 마음이 외부로 표출된 집약적인 자료라고 말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생물에게는 일종의 본능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감지하는 능력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크게 ‘현재 상태를 감지하는 능력’과 ‘미래 상태를 감지하는 능력’ 2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상태를 감지하는 능력’은 누구나 경험하는 감각으로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와 같다. 또한 ‘미래 상태를 감지하는 능력’은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뭔가에 대해 감지하는 능력으로 예지력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왠지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린다거나 어느 장소에 가고 싶지 않은 충동을 느낀다거나 하는 감지력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이런 감지력도 인간의 컴퓨터 중추인 두뇌작용의 일부이며, 일상생활에서의 사건이나 경험과 함께 본능까지도 지각하고 기록하는 두뇌의 기능은 마치 컴퓨터에 입력된 자료가 프린터를 통해 문서화되듯 손에 그대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즉, 손은 기능적인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생활 현상을 그대로 느끼고 그에 맞게 움직이며 변화해가는 것이다. 결국은 항상 생활과 밀착해서 인간의 마음을 전하고 행동하며 감응하기 때문에 그 표정이 각양각색이다. 손을 감정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것이며, 그것은 곧 그 사람의 운명까지 평가할 수 있다는 뜻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반적으로 ‘수상(手相)’이라고 하면, 손금을 연상하는 경우가 많은데, 손금만이 수상의 모든 것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손의 생김새, 굵기, 길이 등도 중요한 요소이며 또한 수상의 기초이기도 하다. 그리고 수상은 생활환경에 따라 조금씩 변해 간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상은, 손의 ‘비교연구학’이라고 부르는 다섯 가지 즉, 손의 생김새를 보고 성격을 판단하는 ‘수형학’ ? 손가락의 길고 짧음, 생김새, 곧고 굽은 것 등을 보고 성격을 판단하는 ‘수지학’ ? 손톱의 모양과 색으로 병을 판단하고 운세의 흐름을 감정하는 ‘수조학’ ? 손의 각 부분의 두께와 균형, 색 등으로 성격과 운세의 강약을 판단하는 ‘수구학’ ? 손금, 손바닥의 무늬나 선 등의 변화와 색을 보고 성격이나 운세의 강약을 판단하는 ‘수문학’과, 지문을 보고 개성이나 운세, 적합한 직업 등을 판단하는 ‘지문학’ ? 손바닥에 팔괘를 적용시켜, 그 색으로 건강, 병 등의 길흉을 판단하는 ‘장중팔괘법’으로 구분하는데, 지문학이나 장중팔괘법은 동양철학적인 요소를 가미시킨 독특한 감정 방법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듯 손에 관한 모든 것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손에 나타나는 사랑과 결혼, 애인, 재산운, 자신의 능력, 출세, 사람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정확히 읽는 법을 터득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310617340,"sku":"978897447217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472177.jpg?v=17763538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44721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