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4472207","title":"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일지라도","description":"웰다잉 전문가가 10년 동안 축적해 온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아름다운 삶\u0026gt;과 \u0026lt;행복한 죽음맞이\u0026gt;를 위한 제언\u003cbr\u003e\n10년 넘게 죽음과 웰다잉의 문제에 천착해 온 저자가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고민했고, 관련 뉴스들을 볼 때마다 숨겨진 의미를 찾으려 애썼던 ‘행복한 죽음맞이’에 대해 심층적으로 서술한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 \u0026lt;죽음을 생각한다는 것\u0026gt;에서는, 영원할 것만 같은 우리네 삶의 유한성과, 죽음을 생각하는 유익함에 대해 서술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 \u0026lt;생명에 대한 예의\u0026gt;에서는, 사람은 물론 동물, 유전자 배아 등 오늘날 생명을 둘러싼 다양한 현상들을 소개함으로써 서로의 생명과 인격을 존중하는 태도를 다지고자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 \u0026lt;품위 있는 죽음\u0026gt;에서는, 요즘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연명의료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자연사, 안락사에 관한 논점을 서술하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방식의 마무리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4부 \u0026lt;이별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u0026gt;에서는, 사별과 상실, 떠나는 이와 남은 이들의 슬픔과 치유를 다룸으로써, 행여 내가 먼저 떠난다면 남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를 고민해 보고자 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5부 \u0026lt;기억, 불멸에 대한 의지\u0026gt;는, 장례와 장기기증, 추모예식의 변화에 즈음하여 기억과 불멸에 대한 무의식적 심리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6부 \u0026lt;누구나 혼자인 시대의 죽음\u0026gt;에서는 1인 가구가 많은 우리 사회의 전반적 모습을 다룬다. 혼자인 이들은 어떻게 마지막을 준비하는지, 이를 통해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인식하게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7부 \u0026lt;영혼과 초월, 그 미지의 세계\u0026gt;는 죽음 이후, 그리고 영혼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통적 시각에서 벗어나 현대적 관점에서 영혼과 사후세계를 다양한 입장을 통해 서술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갈수록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맞이하는 죽음’에 관해 쉽고 재미있게 서술한 책으로, 노인층은 물론 중장년, 그리고 젊은 층까지도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는 웰다잉 교양서적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9149436,"sku":"978897447220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472207.jpg?v=17760153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44722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