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4794781","title":"법화경 강설 세트(선화 상인)(양장본 HardCover)(전2권)","description":"대승의 대의와 단어설명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법화경 28품의 온전한 해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구마라집에 의해 한역된 『법화경』은 모두 69,384자의 한자가 들어가 있는 방대한 경전이다.(한 번 이상 등장하는 한자만도 1,742자나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방대함은 차치하고라도 온갖 비유 점철된 경전이기 때문에 행간 하나하나에 숨겨진 뜻을 제대로 읽어내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반대로 이런 이유 때문에 국내에서 『법화경』은 그동안은 한문 원본만 있거나 한글 번역만 있는 사경집 혹은 독송집 위주로 시중에 유통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간혹 『법화경 강의』나 『법화경 강설』이라는 제목으로 묶인 책이 있었으나 제목과는 달리 총 28품의 『법화경』 중 일부 품(특히 신도들에게 인기 있는 「관세음보살보문품」 등)만을 설명한 것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1품인 「서품(序品)」에서 28품인 「보현보살권발품(普賢菩薩勸發品)」까지 『법화경』의 전 품을 강설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강설에는 대의와 요지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비유에 포함된 단어에 대한 설명까지 포함되어 있어 대승의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520103164,"sku":"9788974794781","price":78.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794781.jpg?v=177635509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479478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