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5046858","title":"에세이 법구경","description":"덴마크의 학자 파스벨은 1855년에 처음으로 《법구경(法句經)》을 라틴어로 번역하여 유럽에 전하며 ‘동방의 성서’라고 불렀다. 이후 《법구경》은 세계 각 나라의 국어로 번역되었고, 많은 연구서들이 출판되었다. 《법구경》의 내용은 실제적·구체적이고 또한 깊은 사색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인도에서는 불교의 입문서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매우 심오한 경지의 불교 공부, 즉 오의(奧義)를 공부할 수 있는 뜻깊은 경전이기도 하다. 스리랑카, 태국, 캄보디아 등에서는 조석(朝夕)으로 독송을 하는 경전으로써 《법구경》을 선택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형식적인 점에서도 《법구경》의 경문은 그 이름대로 시구(詩球)로 성립되어 있다는 것이 커다란 특징의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불교 경전은 산문 형식의 설법 뒤에 게(偈:범어, ‘가타’를 소리 나는 대로 표기한 것이며 송이라고 한역되는 시구를 말하는 것으로 교리나 깨달음의 내용을 나타냄)가 붙는 것이 일반적인 예이지만, 《법구경》은 완전한 시경(詩經:시로 이루어진 경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787869436,"sku":"978897504685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046858.jpg?v=17763517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504685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