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5818257","title":"음악창의도시 대구","description":"유네스코로부터 대구가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될 수 있었던 음악적 전통과 역량을 연구로 확인\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음악학의 시각으로 대구지역 음악사와 관련된 저자의 오랜 연구 결과물, 음악적 견해와 인터뷰 내용을 담고 있다. 대구의 전통음악과 서양음악을 함께 다룸으로써 대구가 지닌 음악적 역량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도록 하였다. 특히 저자가 오랜 세월동안 어렵게 찾은 귀한 도상학적 자료를 많이 제시하였기에 음악문화사적인 측면에서도 이 책은 큰 의미가 있다. 저자가 오랜 기간 동안 이루어 놓은 지역음악에 대한 다각도의 연구는 지금까지 전무한 실정이기에 지역문화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이정표가 된다. 나아가 유네스코로부터 대구가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될 수 있었던 음악적 전통과 역량을 독자들이 인식하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음악학의 시각으로 대구지역 음악사와 관련된 저자의 오랜 연구 결과물\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편 〈대구음악사 탐구〉에는 16편의 지역음악 탐구 결과들이 실려져 있다. 전국에서 최초로 관현악 반주로 4·19혁명을 기리는 창작 음악회 및 음반을 소개를 비롯해 지금까지 이야기로만 듣던 동요곡집 『중중??중』(윤복진 작사, 박태준 작곡)의 소개와 아울러 작곡가 김진균의 묻혀 있었던 26곡의 가곡 작품을 발굴해 세상에 드러냈다. 이밖에도 지역의 음악연구 현황과 전망, 대구지역에서 펼쳐진 전통음악 활동, 1899년 9월 미국 미시건주래피어에서 출발한 피아노가 낙동강을 타고 1900년 3월 대구로 들어온 역사적 사실을 조명하였다. 제2편 〈대구음악사 이야기〉에서는 저자가 오랫동안 고민한 34편에 이르는 음악적 견해와 인터뷰, 대구오페라사 및 대구음악가에 대해 다루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422798076,"sku":"9788975818257","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18257.jpg?v=177643905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58182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