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6048011","title":"포렌식, 과학수사의 모든 것","description":"오늘의 과학수사를 만든 결정적 순간들\u003cbr\u003e\n법과학의 찬란한 성취를 이야기로 풀어내다!\u003cbr\u003e\n이 책은 범죄소설 작가가 소설이 아닌 역사적 사건 속으로 직접 잠입해 과학수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집대성한 것이다. 28편의 범죄소설을 출간하여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저자가 과학수사의 역사를 초창기부터 미래의 첨단 과학까지 추적하는데, 전문가 인터뷰를 활용한 저자의 광범위한 연구는 오늘날 법과학의 놀라운 성취를 증언하는 '경외심' 가득한 과학수사 기록물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범죄 현장에서 법정으로 이어지는 법과학 이야기는 수많은 범죄소설의 소재다. 과학을 응용하여 범죄를 해결하는 것이 범죄소설의 목적이라면 진정한 범죄소설은 증거 기반 법률 체계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과학과 법정 모두 정의 구현에서 핵심 역할을 한다는 믿음하에 이 책을 쓰기 위해 저명한 법과학자들과 법과학의 역사, 관행,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구더기를 찾아 자연사박물관의 가장 높은 탑에 올라가거나 누군가의 심장을 쥐어본 적도 있는 사람들. 이들 과학자들이 범죄 현장에서 법정에 이르기까지 굽이굽이 힘들었을 여정에 대해 들려주는 이야기는 아마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성취의 장면들일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꾸준히 진화한 과학수사 덕분에 이제 우리는 어떻게 구더기가 사망 시점을 알려줄 수 있는지 알게 되었으며, 소금 한 알갱이의 수백만분의 1만 한 크기의 DNA로 어떻게 살인범의 자백을 받아내는지 안다. 그리고 우리의 디지털 흔적을 지우기가 얼마나 힘든지 깨닫는다. 진실은 허구보다 더 기묘하다는 점을 일깨우는 저자의 놀라운 열정으로 독자들은 전쟁터, 화재 현장, 부검실을 여행하면서 사람들의 놀라운 용기와 사악함을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이며, \"매혹적이고 피비린내 나는\" 그들 이야기를 통해 법과학의 찬란한 성취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95587299580,"sku":"9788976048011","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048011.jpg?v=177878400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60480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