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6419804","title":"인사이드 다보스","description":"다보스 포럼은 ‘포럼 중의 포럼’이라 불리며 세계 엘리트 집단의 연차 총회로 자리매김했다. 다보스 포럼은 공공 부문과 민간이 만나 펼치는 국제회의다. 특별한 장소에서, 특별한 사람을 모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보스 포럼을 중심으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다보스 포럼은 다양한 경로로 정책 입안자와 기업 최고의사결정자 등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동시에 지역 포럼도 개최한다. 포럼 참가자가 집중된 시간, 집중된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과 의견을 빠르게 나누도록 돕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주일이 채 되지 않는 다보스 포럼을 위해 어마어마한 자원 이 동원된다. 세계 정상급 인사들을 유치하기 위해 스위스에서 철통보안을 제공한다. 그리고 수천 명이 찾는 다보스 포럼 기간은 눈보라가 몰아치는 겨울이 아닌가. 제설이나 교통 편의를 위해 스위스 정부에서 물심양면 지원하지만 여전히 다보스 포럼을 찾기 위해 전 세계에서 모여드는 참석자들은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그런데 다보스 포럼은 이럴 만한 가치가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자는 다보스 포럼이 직면한 문제들에 대해 영 글로벌 리더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어떻게 하면 포럼이 창의적인 혁신가와 창업 기업가들과 접점을 만들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며 포럼을 관찰하였다. 또한, 명품 포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포럼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흥미로운 장치들을 명품 브랜드 기업에서 일하는 임원의 눈으로도 심도 있게 살펴보았다. 비록 포럼의 방대한 내용을 모두 수렴할 수 없었지만, 모두에게 자기만의 포럼이 있다고 하듯, 철저히 필자의 관점에서 2018년 다보스 포럼을 다녀온 기록을 이 책에 담았다. 1장은 기업가 관점에서 2018년 핵심 어젠다와 키워드를 짚어 보았다. 2장에서는 조금 더 세분화하여 내가 관심 있게 살펴본 세션 참관기와 주요 의제들을 되짚어 보았다. 3장에서는 다보스 포럼에서 만난 새롭게 떠오르는 주요 인물들에 대해 다뤘다. 4장에서는 창업 기업가 관점에서 앞으로 다보스 포럼이 풀어야 할 과제들을 제시하고 향후 전망을 정리하였다. 끝으로 5장에서는 다보스 포럼을 좀 더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237361916,"sku":"978897641980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19804.jpg?v=177636020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64198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