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7460911","title":"죽을 똥 살 똥(내일을여는어린이 9)","description":"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쉽고 재밌는 동화로 풀어내는 [내일을여는어린이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죽을 똥 살 똥』은 자연의 순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가 먹는 밥이 똥이 되고, 그 똥이 거름이 되어 식물을 키우고, 그 식물이 다시 우리의 밥과 반찬이 되는 자연의 순환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냅니다. 이 책은 그저 똥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닙니다. 똥을 매개로 자연의 순환에 대해 이야기하고, 똥이 자연을 되살리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처리하는 데 골머리를 앓는 음식 쓰레기도 똥처럼 거름으로 만들어 자연으로 되돌리면 자연이 되살아난다고 이야기합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아이들은 자연의 순환과 그 방법에 대해 알게 됩니다. 그리고 자연의 순환을 위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줄거리]\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빠의 전근으로 동준이네 가족은 너분마을로 이사를 오게 된다. 친구들과 헤어져 따분한 시골로 오게 된 동준이는 내내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고 아빠는 그런 동준이를 바라보며 미안해하지만, 엄마는 마당에 나무를 심으며 행복해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사 오는 날, 아빠의 차가 동네 입구에서 물웅덩이에 빠지고, 갑자기 나타난 여자아이가 트랙터를 이용해 차를 꺼내준다. 그 아이는 동준이와 같은 학교, 같은 반이 될 남하준. 동준이는 자기네 가족을 도와주려는 하준이를 오지랖이라며 심술을 부리며 대하지만, 티격태격 하는 와중에 똥이 거름이 되고, 음식물 찌꺼기도 훌륭한 거름이 된다는 것, 오줌을 먹고 자란 오이가 너무나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너분마을에서의 생활이 계속되면서 곤혹스런 일도 많이 당하지만, 하준이와 친구들과의 생활 속에서 차가운 도시 아이였던 동준이는 점점 너분마을이 좋아진다. 너분마을이 좋아진 게 하준이 때문인지도 모르지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012114684,"sku":"9788977460911","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460911.jpg?v=17763584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74609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