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7758513","title":"현대 영미 인식론의 흐름","description":"이 책은 1963년 전통적 앎의 분석에 대한 게티어의 반례가 나온 이후, 분석적 방법을 사용하는 영미 계통 인식론의 전개를 정리하고, 인식론의 핵심적 문제 중 하나인 ‘경험을 근거로 한 인식적 정당성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식론은 형이상학, 윤리학과 더불어 철학의 세 가지 기본적인 분야에 속한다. 형이상학에서는 존재의 문제, 필연성과 가능성에 관한 양상의 문제, 심신 문제, 동일성의 문제 등을 다루고, 윤리학은 시비선악에 대한 문제, 즉 “어떤 행위가 옳은 행위인가?” “가치의 기준이 무엇인가?” 등과 같은 질문에 대답을 시도하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반면에 인식론은 ‘theory of knowledge’나, ‘episteme’에 어원을 둔 ‘epistemology’라는 영어 표현에서 볼 수 있듯이 ‘앎’에 대한 탐구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87020028,"sku":"978897775851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758513.jpg?v=177602055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775851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