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7824560","title":"오늘만큼 걷다","description":"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만큼만 걷다\u003cbr\u003e\n“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만큼이 가장 알맞은 만큼입니다.\u003cbr\u003e\n딱 이만큼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최선의 선물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젊은 나이에 어떻게 이렇게 나와서 살 생각을 다 하셨어요?”\u003cbr\u003e\n“왜 치앙마이로 오신 건가요?”\u003cbr\u003e\n“어떻게 카페를 하게 되신 거예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늘 이런 질문을 받는 젊은 부부가 있다. 치앙마이, 조금은 낯선 곳에서 카페를 하는 이들이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그저 신기해 보인다. 이들의 카페는 구불구불한 골목을 따라 뙤약볕 아래 길게 줄이 늘어설 정도로 인기가 많다. SNS 블로거들과 외식 관련 여러 잡지사에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오고, 연예인뿐 아니라 방콕의 카페 오너들도 찾아온다. 이들은 과연 어떻게 이러한 삶을 살게 되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실의 벽에 절망하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불안해하고, 안정된 보장을 바라며 흔들리고…. 이들이 매순간 맞이했던 문제들은 우리가 경험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들은 그저 하루하루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잊지 않으려 애써 가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며 한 걸음씩 나아갈 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 평범한 가정을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야기에 어떻게 등장시키고 계신지에 대한 이야기다. 지혜 없는 자를 통해 하나님의 지혜를 나타내시고, 사랑 없는 자를 통해 사랑이 흘러가게 하시며, 용기 없는 자를 한 걸음 내딛게 하시는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미래를 앞두고 우리는 늘 주저한다. 무언가 잘해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우리를 버겁게 한다. 하지만 이 책은 오늘 하루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만큼만 걸었다면 그걸로 괜찮다고 말한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만큼이 가장 알맞은 만큼이다. 딱 오늘만큼 발을 내디뎌 보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 독자 대상\u003cbr\u003e\nㆍ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사람들\u003cbr\u003e\nㆍ일상의 모든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기 원하는 사람들\u003cbr\u003e\nㆍ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031513340,"sku":"978897782456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824560.jpg?v=177635850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78245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