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7824904","title":"살다가 문득 그리운 날에","description":"한 편의 시가 지친 당신에게 쉼이 될 수 있기를…\u003cbr\u003e\n한 장의 사진으로 흐린 마음이 맑음이 될 수 있기를…\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진이 있는 유수영 시선집\u003cbr\u003e\n사진은 작가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듯  \u003cbr\u003e\n멈춤이 아니라 흐름이기에\u003cbr\u003e\n자연이 들려주는 얘기들을 풀어놓습니다.\u003cbr\u003e\n한 장의 사진이 삶이 되고 시가 되어 \u003cbr\u003e\n내 안에 머물듯\u003cbr\u003e\n나에게 허락된 오늘을 \u003cbr\u003e\n행복으로 열어가는 시간 속에\u003cbr\u003e\n하루가 한 달이 되고 1년이 되어\u003cbr\u003e\n평생으로 이어지는 삶이 눈부신 삶이 아닐까요?\u003cbr\u003e\n쉼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u003cbr\u003e\n한 편의 시가 지친 당신에게 쉼이 되고\u003cbr\u003e\n한 장의 사진으로\u003cbr\u003e\n흐린 마음이 맑음이 될 수 있기를…\u003cbr\u003e\n\u003cbr\u003e\n“외부로부터 오는 자극에 빼앗겼던 마음을 내려놓고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안고 아직 내 앞에 남아있는 시간들을 감사함으로 안을 수 있다면 우리가 걸었던 그 길에 기쁨 안은 생명의 꽃이 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또다시 연극이 시작되면 조명은 꺼지고 그대만의 기막힌 연극이 시작될 것입니다.” _〈연극이 끝나면〉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 독자 대상\u003cbr\u003e\n- 깊이 있는 신앙의 정수가 담긴 시를 읽기 원하는 성도\u003cbr\u003e\n- 마음을 평안하게 하는 시와 글을 읽기 원하는 성도\u003cbr\u003e\n-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이 담긴 사진을 보기 원하는 성도","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401234684,"sku":"978897782490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824904.jpg?v=177636102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78249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