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7879461","title":"엄마, 꽃놀이 가자","description":"충남 서산 출신 수필가이자 동화작가인 이상희 시인이 읽는 내내 감동으로 눈물짓게 하는 첫 번째 시집, 『엄마, 꽃놀이 가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의 딸이면서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로 사랑이 가득한 시를 쓰는”(한 현\/오산시 중앙도서관장) 시인은 “모성애를 숙명처럼 끌어안고 무한한 사랑으로 엮은”(서덕순\/시인) 이번 시집에 “참으로 맑고 깨끗하고 좋은 시”(허홍구\/시인) 78편을 실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가 그리울 때면 ‘이미 늦은 줄 알면서도 저세상 어디쯤에서 애절한 사모곡을 들으실까 하여 하염없이 사랑한다’라고 고백한다는 시인의 마음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시로 그려진 1부 ‘어머니’ 편을 비롯하여 2부 ‘아버지’, 3부 ‘아들에게’로 구성한 시집의 시 편편이 그리움의 노랫가락처럼 절절하면서도 소박하고 따뜻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집을 읽다 보면 시인의 뜨겁고도 절실한 사랑의 마음에 저절로 마음이 따스해져서 ‘미안합니다’,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자매, 자식에게 속삭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두고두고 음미할 만한 시집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767862012,"sku":"978897787946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879461.jpg?v=17763572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787946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