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8263139","title":"그날이 오면","description":"\u003cp\u003e필자의 저서 「그가 남긴 흔적」이 출판된 지 5년이 지나 「그날이 오면」 이라는 시집을 출판함에 5부에서는 「그가 남긴 흔적」에서 채 밝히지 못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여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고자 하였다. 우리 한국어가 영어와 다르듯 모든 인류는 국가나 민족을 기준으로 자신들에게 맞는 각자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어 언어가 다른 이유를 나름대로 설명하지만 성경에서는 원래 인류의 언어는 하나였는데 바벨탑 사건으로 하나님이 인류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인류를 흩으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성경의 기록이 사실이라면 혼잡하기 이전의 언어가 분명히 있어야 하는 것이고, 언어가 가지는 특성 중 하나인 “사회적 약속”에 따르는 보편타당성이 현대 언어에도 적용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기에 필자는 인류 최초의 언어와 문자를 인류 최고의 바이블인 성경과 역사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이들에게서 일관된 하나의 공통점을 찾았고 모든 것들이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는 이론이나 학설이 아니라 진리라는 것을 알게 된바 여기에는 더 많은 연구가 있어야 되리라 사료되며 진위 여부의 판단은 독자들의 몫이라 하겠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937862396,"sku":"978897826313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263139.jpg?v=177635805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826313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