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8892995","title":"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 한다지?(우리말에 깃든 생물이야기 3)","description":"\u003cp\u003e우리말 속담, 고사성어, 관용구에 깊숙이 서린 재미있는 생물이야기 세 번째 시리즈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 한다지』. 우리는 잔뜩 찌푸린 사람의 얼굴을 ‘우거지상’이라고 하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어린 자식을 표현할 때는 ‘알토란 같은 내 새끼’라고 하며, 버선 신은 여자의 갸름한 발을 ‘오이씨 같은 버선발’이라고도 한다. 이밖에도 ‘서리 맞은 다람쥐’, ‘슬하의 자식’, ‘목구멍이 포도청’ 등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말에는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속담이나 고사성어, 관용구가 많다. 그런데 정확히 그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물으면 선뜻 대답하기가 애매하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우리말과 그 속에 담긴 생물들의 연관 관계를 풍부한 과학 지식과 더불어 저자의 생생한 경험까지 녹아내어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325147388,"sku":"9788978892995","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2995.jpg?v=17763606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889299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