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8894135","title":"현대소설 창의적 읽기","description":"독서 과정에서 학생들이 어떻게 끊임없이 질문할 수 있는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울러 어떻게 질문에 답하는지를 보여주는 책!\u003cbr\u003e\n2018년부터 초등학생 3·4학년, 중학생 1학년, 고등학생 1학년을 대상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시행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초등학생 3학년부터 고등학생 3학년까지 모두 시행될 예정이다.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국어와 독서를 지도해온 저자는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독서 혁명’이라 정의하면서 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와 필요성을 스스로 느낄 수 있게 다양한 방법을 모색한 결과, 2018년 『현대소설 맥락 읽기』를 펴낸 데에 이어서  ‘중학생을 위한 한 학기 한 권 읽기’『현대소설 창의적 읽기』를 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학생들이 독서 주체가 되어 과정 중심의 독서와 학생 중심의 독서를 할 수 있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출간된 책 가운데 소설 전체를 읽을 수 있는 책들은 많지만,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한 학기 한 권 읽기’에서 추구하는 독서 혁명, 곧 ‘창의성’을 이룰 수 없다. 이 책은 바로 학생 중심의 독서를 이끌어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정의한 ‘창의성’을 추구한다. 그렇다면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창의성이란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마디로, 폭넓은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문 분야의 지식, 기술, 경험을 융합적으로 활용하여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능력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이 책은 독서 과정에서의 질문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독서는 ‘주입’이 아닌 ‘수용’이므로, 학생들에게 스스로 질문하고 스스로 답하는 방식을 보여줌으로써 독서 과정에서 어떻게 질문을 생성할 수 있는지, 어떻게 질문에 답할 수 있는지를 터득하게 해준다. 다시 말해, 작품 속에서 해결 가능한 답(틈읽기)인지, 해결 불가능한 답(더읽기)인지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더읽기일 때, 문화·사회·역사·철학·지리 등 학생들이 배우고 있는 다양한 과목 지식이 어떻게 활용되어 또 다른 답을 구하게 되는지도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중학생을 위한 한 학기 한 권 읽기에 맞게 학생들이 작품을 읽는 데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낱말에 대한 뜻풀이를 곁들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각각의 작품이 끝난 뒤에는 ‘깊이 이해하기’로 작품에서 엿보는 당시 사회의 모습을 간략하게 소개함으로써 작품의 배경인 시대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게 했다. 마지막으로 ‘사실 확인하기’로 각 작품을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라는 독서 혁명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가 즐거움과 뿌듯함을 느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893377276,"sku":"978897889413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4135.jpg?v=177636258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889413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