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8894166","title":"복어는 복어독을 만들지 않는다","description":"국내 최초, 유일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복어와 복어독 전문 교양서의 탄생!\u003cbr\u003e\n중국 송나라의 시인 소동파는 복어를 두고 “죽음과 바꿀 만한 맛”이라고 하였다. 실제로 복어는 오래전부터 인류의 귀중한 식량자원 중 하나였기에 우리와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어류이다. 하지만 맹독이 있다는 이유로 두려움의 대상으로만 강하게 각인되었고,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였다. 그럼에도 복어에 관해서는 조리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실용서가 대부분이고 교양서 내지 전문서 수준의 책은 전무(全無)한 형편이다. 이에 자연과학적, 인문학적 측면에서 복어와 복어독에 관해 그간 잘못 알려져 있거나 새롭게 밝혀진 사실들,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올바르게 소개하고자 이 책을 기획, 출간하게 되었다. 특히 ① 복어독은 복어만 가지고 있다?→표범무늬낙지, 화살벌레, 캘리포니아도롱뇽 등 다양한 생물이 가지고 있다. ② 복어는 스스로 복어독을 만들어낸다?→복어독은 세균이 만든다, ③ 양식한 복어에도 복어독이 있다?→바닥과 거리를 둔 가두리에서 사육한 복어처럼 양식한 복어에는 복어독이 없다, ④ 복어독에는 해독제가 있다?→복어독의 분자량이 너무 작기 때문에 아직도 해독제가 개발되지 못했다. ⑤ 복어도 복어독 때문에 죽을 수 있다?→자연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복어도 치사량 이상의 복어독을 인위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죽을 수밖에 없다, 등과 같이 호기심과 지적 욕구를 채울 수 있는 놀랍고도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 전공 학생에서 일반 독자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587356924,"sku":"978897889416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4166.jpg?v=17763614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889416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