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9191790","title":"그래, 한 박자 느리면 어때","description":"“방황을 빨리 끝내고 싶다면, 오히려 한 박자 늦춰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페스티나 렌테(festina lente).”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이 있듯 무엇을 이루려면 일단 신속하게 단행해야 한다. 어떤 일을 준비 없이 시작하는 것도 피해야 하지만, 준비만 하다 마는 것보다는 그래도 과감하게 착수하는 것이 훨씬 낫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대 로마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Augustus)는 측근들이 일이 급하다면서 허둥대기만 하는 것을 보았다. 사실 그렇게 소란만 떨다가 용두사미(龍頭蛇尾)로 끝나는 일이 대부분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아우구스투스는 측근들에게 입버릇처럼 말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페스티나 렌테(festina lente).”\u003cbr\u003e\n\u003cbr\u003e\n‘천천히 서두르라’는 뜻이다. ‘렌테’에는 ‘계획적 끈기를 지닌 주도면밀함’이라는 뜻이 있다. 즉, ‘페스티나 렌테’는 무슨 일이든 과감히 시작하되 마음만은 여유를 가지라는 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 본문 \u0026lt;천천히 서두르라\u0026gt;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 베스트셀러 작가 이동연이 권하는 특별한 메시지\u003cbr\u003e\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195615484,"sku":"9788979191790","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191790.jpg?v=17763600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919179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