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9735383","title":"엄마는 멍을 꽃이라 했다","description":"\u003cp\u003e유아교육자로 심리상담사로 일해 온 저자의 솔직 담백한 에세이가 담겨 있는 책이다. 굴곡진 삶 속에서도 그 삶을 지혜롭게 견뎌낸 어머니의 말을 받아쓰기 한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툭툭 내뱉듯 투박하고 솔직했던 어머니의 말, 그 속에 담긴 인생의 깊은 의미들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저자는 고백하고 있다. 삶은 세대를 통해 이어진다. 세대가 변해도 사람살이의 이치는 바뀌지 않는다. 삶의 무게를 견디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어머니의 토닥거림 같은 따뜻한 격려가 되어주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227990268,"sku":"978897973538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735383.jpg?v=177636016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973538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