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9735536","title":"궁극에는(전망시선 128)","description":"박흥관 시인은 시에서 판타지보다 삶에 대한 신념을 우위에 둔다. 그 신념들은 생활인 박흥관 자신이 살아온 삶과 연관된다. 언제나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삶의 자세가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삶을 경건하게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 그게 박흥관 시인의 삶의 자세요 모럴이다. 나는 젊었던 시절 곁에서 그런 그를 지켜보아 왔다. 그는 그러한 자신의 삶의 자세를 문학을 통해 재현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그의 의식은 시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래서 박흥관 시인의 시는 휴머니즘적 이데올로기 중심의 시학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그의 시는 실존적 고백론과도 연관된다.\u003cbr\u003e\n-최영구(시인, 문학평론가) 해설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270588668,"sku":"978897973553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735536.jpg?v=177636035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97355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