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0158652","title":"자비로움","description":"\u003cp\u003e인간은 이대로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가? 하느님께서 당신 자비의 손길을 언제 거두실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분의 자녀인 우리들이 이대로 있을 수만은 없다. 그 절박함에 이르렀기에 교회는 2016년을 자비의 해로 선포한 것이다. 우리는 무엇부터 살펴봐야 하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인가? 『자비로움』의 저자 주디 카나토는 이런 관점에서 책을 시작하고 있다. 저자는 하느님의 자비는 이 세상이 시작한 그 순간부터 즉, 하느님께서 세상을 만드셨을 때부터 자비의 손길이 시작되었다고 이야기하며 물질이나 영,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이 책을 서술한다. 그리고 독자들이 책을 읽는 동안 그 같은 균형 잡힌 시각을 갖고, 그렇게 살도록 이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131554044,"sku":"978898015865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58652.jpg?v=17763597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015865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