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0158973","title":"성모님과 함께하는 자비와 회복 50일 여정","description":"21세기를 여는 새 천년기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하느님 자비의 사도’라고 불리던 파우스티나 수녀를 첫 성인으로 시성하셨으며 부활 제2주일을 자비의 주일로 선포하셨습니다.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도 자비의 희년을 선포하시며 이 시대가 하느님의 자비를 필요로 하는 위기와 변화의 시대임을 천명하셨습니다. 그리고 교황님께서는 죄가 만연한 이 시대에 「자비의 얼굴」(Misericordiae Vultus)이라는 칙서를 통해 이제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때라고 말씀하시면서 회복된 자비의 얼굴과 타인에 대한 사랑과 관용을 강조하셨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제시하는 자비와 회복의 근본적인 핵심은 바로 의탁하는 마음입니다. ‘예수님 당신께 의탁하나이다.’의 의탁은 하느님과의 사랑과 믿음을 회복하고 더 나아가 이웃과의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의탁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나약하고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온전한 의탁과 내어 드림은 우리의 의지만으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느님의 자비에 온전히 의탁하는 가르침을 받기 위해 이 책은 파우스티나 성녀를 통해서 전하시는 예수님의 메시지와 더불어 스테파노 곱비 신부님을 통한 성모님의 메시지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파우스티나 성녀를 통해 계시하신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신심과 자비의 은총, 의탁과 자비로운 존재로의 회복은 은총의 중개자이신 성모님의 성심을 통하여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스테파노 곱비 신부님과의 내적 담화를 통해 겸손한 작은 아이의 모습과 하느님 뜻 안에 온전히 의탁하는 길을 끊임없이 제시해 주십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성모님과 함께하는 자비와 회복의 여정을 통하여 하느님의 자비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고 그분 앞에 우리의 뜻과 의지 모두를 내어 드리고 의탁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하여 파우스티나 성녀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메시지와 곱비 신부님을 통해 말씀하시는 성모님의 가르침 안에 온전히 봉헌됨으로써 하느님의 위대하신 자비를 입고 천상의 삶을 살아가는 영적인 존재로 들어 올려져야 하며 자비로운 존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머리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3350908,"sku":"978898015897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58973.jpg?v=177601403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01589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