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0159062","title":"무엇을 위해 사는가","description":"인간의 가장 밑바닥에 자리한 정서적 욕구는 ‘인정’과 ‘사랑’이라고 한다. 그 크기의 정도와 제어 능력에 따라 이러한 바람은 큰 성취를 이루어 내기도 하지만 때론 병적으로 뒤틀려 고통에 신음하게도 만든다. 이때 생각은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에서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로 차츰 거슬러 올라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마치 살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면 당장에 어떻게라도 해야 할 듯 질풍노도의 거센 폭풍우로 치달리며 혼자 고꾸라질 때도 있지만 차츰 산다는 것에 지쳐 물음조차 잊어버리며 지내기도 한다. 이러는 동안 우리는 많은 말과 글들을 만난다. 그러나 속 시원한 해답을 얻지 못했기에 죽는 날까지 이러한 물음을 자신에게 던지며 사는 것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번에 발간된 ‘무엇을 위해 사는가’는 ‘삶의 목적을 치유하기’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이 책은 우리가 모두 각자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있는 사람들임을 밝히고 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아녜스 샌포드가 말하는 ‘봉인된 명령’을 받는다. 이 봉인된 명령은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각각 어떤 고유한 목적을 가지고 세상에 나갈 것인지 하느님과 깊은 대화를 나눈 후, 우리가 동의한 우리가 그렇게 살기로 한 각자의 고유한 존재 방식이다. 이렇듯이 우리는 삶의 목적을 갖고 이 세상에 태어났지만 많은 것들에 가려져 그 목적을 상실하거나 목적을 수행할 수 없을 것 같은 무능력감과 의미의 결핍감으로 신체적, 정서적, 영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삶의 목적을 찾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저자들은 그들의 삶 안에서 어떻게 자신들의 봉인된 명령을 발견하게 되었으며, 어떤 방법으로 새 생명이 ‘봉인된 명령’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또한, 그들이 배우고 익힌 영신 수련 체험과 현대 영성, 심리,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이를 위한 간단한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다. 각 장 말미마다 치유를 위한 나눔이 있으며, 부록으로 그룹 모임 나눔을 위한 프로그램과 개인 준비사항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유의 정체성과 삶의 목적을 찾는 과정에서 혼란과 고뇌를 경험하고 있다면, 당신에게 가장 적합한 책은 바로 이 책이다. 지혜로운 영적 동반자들이 쓴 이 책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57907964,"sku":"978898015906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59062.jpg?v=177604522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01590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