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1103378","title":"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description":"자연은 우리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바탕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은 완벽한 조화 속에서 움직이며, 살아 숨 쉬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유기체는 자정작용을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 날 자연환경 위기는 어디서 초래되고, 어떤 상황에 와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자연보호 운동가인 저자의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가 그것에 대한 원론적인 담론과 해답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더는 미룰 수 없는 자연환경보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상기후로 인한 가뭄·홍수·해일 같은 자연재해, 관측 이래 늘 최고라는 높은 기온, 빙하가 녹아 죽어가는 동물들과 물에 잠기고 있는 섬 등 환경과 관련된 암울한 뉴스가 해마다 들려오고 있다. 이런 뉴스들에 어떤 사람은 공포감을 느끼고, 또 어떤 사람은 무관심하게 흘려버린다. 산업화 이후 경제 발전을 이룬 나라들은 산업화에 따른 부작용으로 환경오염이 심화하고 있다는 데 공감해 국제 협의체를 만들고 대응책도 마련하고 있다. 즉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플라스틱 제품이나 일회용품 이용을 자제하며, 화석연료 사용을 최소화하려 애쓰고 있다. 이는 각 나라에서 정책으로도 시행되고 있어 가까운 미래에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이런 정책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 등 각 나라의 이해득실에 따라 바뀌기도 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일회용품 사용 같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해 시행이 뒤로 미루어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는 지금 전 세계가 환경 위기에 처했으며, 지구가 오염으로 신음하고 있다는 사실을 무척이나 잘 알고 있다. 또한 이런 자연환경을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수 없다는 데도 깊이 공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지금의 자연환경 위기는 어디서 초래되고, 어떤 상황에 와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는 그것에 대한 원론적인 담론과 해답을 우리에게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582802172,"sku":"978898110337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103378.jpg?v=17763614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11033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