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1206338","title":"이태원 러브레터","description":"코로나로 지친 분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간 『이태원 러브레터』는 편지 에세이입니다. 삶의 순간순간을 다정한 시선으로 담아낸 91통의 편지 이야기를 총 3부로 엮어냈습니다. 첫째마당 ‘마중물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둘째마당 ‘탁월한 애정의 시선으로 세상을 본다.’, 셋째마당 ‘너는 너답게 나는 나답게 사는 거야.’로 펼쳐집니다.  \u003cbr\u003e\n『이태원 러브레터』는 다정한 친구가 귓속말을 건네듯 따뜻한 문체로 세상 삼라만상과의 대화를 통한 저자의 생각과 지혜를 담았습니다. 거창하게 말하면 천지인(天地人)과의 대화를 통하여 찾아낸 지혜를 우리의 삶에 조금이라도 이로운 보탬이 되도록, 즉 홍익인간의 마음가짐으로 건넨 간절한 기도문입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역군들에게,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우리네 보통 사람들에게, 가족과 친구에게, 나아가 나 자신에게 보내는 힘찬 응원가이기도 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편지의 기적, 사람 사는 냄새로 되돌리는 마법\u003cbr\u003e\n \u003cbr\u003e\n『이태원 러브레터』는 편지의 기적을 나누기 위해 저자가 독자에게 써내려간 고백편지와도 같습니다. 편지의 다채로운 의미를 발견해낸 91편의 편지를 읽다 보면, 마음속의 그리운 이름 하나를 찾아내 편지 한 통 써보고 싶은 마음이 잔잔히 피어오를지도 모릅니다. 코로나19는 여전히 사라져갈 조짐이 보이지 않는데, 디지털, AI, 메타버스 등 새로운 물결은 사람냄새가 사라지는 세상을 재촉하는 듯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주고받는 인정에 갈증을 느끼는 사람은 사람 사는 냄새 풀풀 풍기는 이 책을 한 번 읽어 볼 일입니다. \u003cbr\u003e\n지은이 김정응은 편지 예찬론자로서 평생 동안 편지를 쓰겠다고 고집합니다. 오랜 기간 광고인 생활을 해오고 있는데 광고 메시지조차도 기업이나 브랜드가 소비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보내는 일종의 편지라고 생각합니다. 『편지, 쓰고 볼 일입니다』(2019)에 이은 두 번째 편지 에세이인 『이태원 러브레터』는 코로나가 시작되었던 2019년부터 2년간 디지털 미디어 〈소비라이프〉에 연재한 편지칼럼을 엮은 책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765043964,"sku":"978898120633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206338.jpg?v=17763571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120633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