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2227110","title":"오토피아(OUGHTOPIA)","description":"왜 세계는 비인간화 되었는가?\u003cbr\u003e\n물질사회, 과학기술사회, 대중사회로 변한 현대사회의 문제점\u003cbr\u003e\n제2 르네상스가 시작되고 있다. 현대는 물질적 풍요 속에서 정신적 빈곤을 느끼며 사는 시대다. 인간성보다 기술과 능력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물질문명은 우리 사회를 비인간화했다. 현대사회는 철학, 인간다운 마음, 인간 자신이 부재하는 대중적 산업사회로 변했다. 사람들은 인류문명의 방향이 크게 어긋났다고 한탄한다. 인류사회를 재건해야 한다고 말한다.\u003cbr\u003e\n 왜 세계가 비인간화됐을까. 물질사회, 과학기술사회, 대중사회로 변한 현대사회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그 모든 문제는 인간이 세상을 바로 보고, 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생겨난다. 인간의 힘으로 현대문명을 바로 다루지 못하고 있다. 인간이 세상의 주인이라는 의식도 없다. 왜 세계가 비인간화됐을까. 물질사회, 과학기술사회, 대중사회로 변한 현대사회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그 모든 문제는 인간이 세상을 바로 보고, 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생겨난다. 인간의 힘으로 현대문명을 바로 다루지 못하고 있다. 인간이 세상의 주인이라는 의식도 없다.\u003cbr\u003e\n 이러한 세기의 난제를 풀기 위해서는 부분만 보고 전체를 보지 못하는 우리 자신을 바로잡아야 한다. 원리와 현상을 아는 것은 전체와 과정을 아는 것이다. 전체 우주의 시간은 근본적으로 ‘영원한 현재’의 생성 과정이다. 이를 깨달아 현재와 과거를 알고 미래를 알아 가야 한다.\u003cbr\u003e\n 인류는 그동안 수동적이고 숙명적인 삶의 굴레에 갇혀 살아왔다. 바깥세상의 힘에 쫓겨 인간 가치가 아닌 다른 가치들에 의존해 살아왔다. 그것은 주체성을 상실한 더부살이 삶이다.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삶이 아니다. 이제 우리가 이 세상의 주인으로서 다시 서야 할 때다. 삶의 고 삐를 다잡아 자립적 인간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새로 운 인간중심주의(Humancentrism),ㆍ독립적 인격체로서의 인간의 삶을 주장한다.\u003cbr\u003e\n삶의 보람, 행복, 가치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이것들은 함께 창조하 고 실현해야 한다. 이러한 신념과 의지를 품고 빗나간 현대 인류문명을 바로잡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20세기 인간에게 주어진 책무이자 소명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53475580,"sku":"978898222711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227110.jpg?v=177601706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222711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