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82227165","title":"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description":"“전통을 지킨다는 것은 과거에 집착하는 것과는 다르다!”\u003cbr\u003e\n국립 알타미라 뮤지엄, 루마 아를, 케브랑리 박물관, 로마게르만 박물관…\u003cbr\u003e\n세계문화유산 옆에 지어진 현대 뮤지엄이 \u003cbr\u003e\n과거 유산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는 법!\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문화유산과 공존하는 현대 뮤지엄의 정체성을\u003cbr\u003e\n본격적으로 조명한 최초의 책!\u003cbr\u003e\n세계문화유산과 근처에 지은 신축 뮤지엄의 관계를 본격적으로 조명한 최초의 책.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대표적인 문화재 8곳에 신축된 현대 뮤지엄 11곳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건축적 만남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살펴본다. 삼성건설에 재직하며 리비아와 사우디아라비아 현장에서 다양한 건설 경험을 쌓고, 건축설계와 건축역사 및 이론을 섭렵한 이관석 경희대 교수가 역사, 지리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자신의 경험과 성찰을 책에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랭크 게리가 지은 아를 고대 로마 유적의 루마 아를, 알타미라 동굴의 국립 알타미라 뮤지엄, 쾰른 대성당의 로마 게르만 박물관, 센강의 케브랑리 박물관 등 책에 소개된 현대 뮤지엄 11곳은 역사에서 가치를 찾고 현실에서 방법을 찾았으며, 위대한 과거 옆에 겸허하게 자리를 지키면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잃지 않았다. 고전과 역사, 전통을 대하는 신축 뮤지엄의 열린 자세와 다양한 시도는 과거를 통해 미래로 나아가는 현대인이 본받을 자세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은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거주환경을 꿈꾸는 일반 독자, 유럽의 문화나 뮤지엄 건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과거와 현재의 소통을 넘어 갈등을 화합으로 이끄는 저자의 새로운 시각은 독자들에게 현대사회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을 안겨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684514044,"sku":"978898222716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227165.jpg?v=17763618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8222716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